제품개발부터 현장, 마케팅, 세일즈까지 대표가 직접 챙김
제품개발, 시공 현장, 마케팅, 세일즈, 회계, 재무까지 대표가 직접 붙는 일이 많았습니다. 특히 현장에 직접 나가는 시간이 많아 운영 전체를 효율적으로 돌리기 어려웠습니다.
대표의 업무 개입 방식과 인력 운용 방식을 바꾸고, 자동화로 운영 효율 제고
대표가 직접 붙어야 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다시 나누고, 현재 인원이 더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운영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그 위에 자동화를 얹어 전체 운영 부담을 줄였습니다.


